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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섬 스토리

  • 대한화섬 story.

    대한화섬의 도전과 성장의 역사는 곧,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역사입니다.

    대한화섬의 태동

    경제발전의 염원과 기대가 한반도에서 싹트기 시작했던 1960년대, 대한화섬은 우리나라 섬유산업 부흥의 역사적 사명을 안고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대한화섬(당시 대한합성섬유)은 1966년 12월 미국 캠텍스(Chemtex)사와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1968년 3월 부산에 우리나라 최초로 폴리에스테르 생산 공장을 가동하면서 본격적인 경영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대한화섬의 태동

    대한화섬의 태동

    하지만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대한화섬 내부적으로는 ‘공동 투자회사’라는 구조적인 문제와 연약한 재무구조, 외부적으로는 동종 업체들의 설비 증설과 해외기술도입 등으로 인한 경쟁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 자기혁신과 내실성장

    자기혁신과 내실성장

    대한화섬은 1975년 태광그룹에 편입되면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태광그룹 창업주 이임용 선대회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내 최초 폴리에스테르 생산 회사인 대한화섬을 살리고 키우는 것이 내게 부과된 사명으로 알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재무구조 개선과 품질향상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1977년 일본 도요보(Toyobo)사와의 기술제휴를 토대로 시작된 울산 폴리에스테르 공장 건설 이후 대한화섬은 일산 40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1980년에는 일산 60톤, 1987년 일산 183톤 등 계속된 설비 증설과 기술개발로 대한화섬은 1985년 수출의 날 1억불 탑 수상과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고 우리나라 대표기업으로 굳건한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한화섬은 늘어나는 국내외 폴리에스테르 수요에 탄력을 받으면서 빠른 의사결정과 과감한 투자 등으로 폴리에스테르 산업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의 생산업체로 자리 매김하며 시장 지배적 기업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 최첨단 섬유소재 기업으로

    대한화섬은 국내 최초 폴리에스테르 생산 업체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지난 반세기를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대한화섬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태광그룹 특유의 도전정신을 토대로 앞으로 더 크고 힘차게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최첨단 섬유소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대한화섬의 미래를 기대해 주십시오.

    최첨단 섬유소재 기업으로

    최첨단 섬유소재 기업으로

    최첨단 섬유소재 기업으로